[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출산 3개월만 여신 미모를 뽐냈다.

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여리여리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세달전 둘째를 출산한 미란다 커는 관리와 운동을 통해 리즈 시절 몸매와 미모를 완벽 회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