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그래서 누구냐고 너 3살때 엄마 따라 발레단 간 울 엄죤 ....#JG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온은 발레 무용실에 서서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지온이의 무늬가 다른 양쪽 스타킹이 시선을 끈다.
이어 지온이는 피아노앞에서 악보를 놓고 진지한 태도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엄지온은 배우 엄태웅과 발레 무용가 윤혜진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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