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인스타
혜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8개월 차 혜박이 해변에서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다.

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서방이 찍어준 만삭사진. 서방이 찍어주는 사진이 제일 나답고, 제일 자연스럽게 찍을수 있을것같았다. 스튜디오에서 찍는 멋지고 완벽한 사진은 아니지만, 모델생활하면서 찍은 여러 화보들보다 더 맘에 드는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하와이의 해변을 배경으로 만삭 배를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폭의 그림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어 그녀는 "#이제 남은 두달 하루하루 럭키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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