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유모차에 탄 딸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딸 가진 엄마의 로망 vs 현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의 딸은 유모차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토실토실한 볼과 동글동글한 눈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모자를 뒤집어 쓴 정다은의 딸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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