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연인 브래드 팔척과 이번 주 재혼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연인 브래드 팔척과 이번 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앞서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측근은 "두 사람이 가족 친구 등 약 50여 명의 하객을 모시고 소규모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기네스 펠트로는 연인에 대해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위해 벽돌을 쌓는 것처럼 우리는 성공과 실패를 함께 경험할 것이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다. 행복하다"고 성명을 낸 바 있다.

외신은 "두 사람 모두 재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4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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