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30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inched!"(해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행복해 보이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LA 다저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LA 다저스의 샴페인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같은 날 LA 다저스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10: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A 다저스는 시즌 성적 90승 71패를 기록, 최소 와일드카드 2위 자리를 확보해 내셔널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포스트시즌행을 확정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지난 1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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