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인스타
샘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샘 오취리와 샘 해밍턴이 피곤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피곤한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나란히 앉아 하품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커피를 한 잔씩 들고 있다. 다소 과장된 듯한 두 사람의 표정은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두사람은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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