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현진이 호투 후 깜짝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류현진의 통역을 담당했던 마틴 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the man of the night. Go get it broth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이 승리 후 LA에 있는 한식집에서 식사를 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현진은 승리의 브이마크를 그리며 1차전 승리를 자축했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선발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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