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로이킴의 사진이 게재됐다.

5일 가수 로이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듯 우산을 들고 있는 로이킴은 쌀쌀한 날씨에 한층 두터워진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베레모까지 완벽한 로이킴의 모습에 자연스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과 함께 로이킴은 “세타가야 타운홀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로이킴은 지난 5월 일본에서 ‘로이킴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일본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의 연장선상으로 도쿄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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