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49)가 연하 남친과 할로윈 커플 의상을 입었다.

1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핼러윈 페스티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연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핼러윈을 준비 중인 모습. 섹시한 의사와 간호사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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