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근황을 전했다.
진은 1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오뎅이 국물이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반려동물인 오뎅이 국물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 라인과 컬래버레이션한 캐릭터 BT21 알제이 인형까지 함께한 모습이다. 진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놀라운 비주얼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일 진행되는 2018 MGA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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