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EXID 멤버 솔지가 건강 상태에 대해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 앨범 '알러뷰(I LOve You)'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솔지는 "제가 갑상선항진증이다. 그러나 이 병이 완치가 없다고 하더라. 지금은 약을 먹지 않는 상태다. 그래도 현재는 정상 수치라 일을 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섰다. 그래서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EXID는 오늘(21일) 오후 5시 반 신곡 '알러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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