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차스테인이 대리모를 통해 첫 딸을 출산했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제시카 차스테인(41)은 남편 지안 루카 파시(35)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었다. 대리모를 통해 얻은 귀한 딸이다.

외신은 "4개월 전에 첫 딸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최근에는 그녀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3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그녀의 남편 지안 루카 파시는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명품 브랜드의 사업가로,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 '인터스텔라', '마션' 등을 통해 한국팬들에게도 유명한 배우. '그것 챕터2', '엑스맨 다크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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