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방송인 서정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기도 가는 길"이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이른 새벽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58세의 서정희는 보는 이를 감탄케 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라라랜드' 예능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방송인 서정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기도 가는 길"이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이른 새벽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58세의 서정희는 보는 이를 감탄케 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라라랜드' 예능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