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태현이 리버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버풀 난 거의 아가때부터 와이프는 8년 이렇게 이팀은 우리 부부의 생활이 되어갔다 행복한 시즌이다 리버풀은 참 좋은 팀이다 우리의 행복이니까 우리의 일부니까 (와이프는 클롭의 광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활짝 웃음을 지어 보이는 모습. 두 사람은 경기가 치뤄지는 구장을 찾아 행복한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지난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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