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Pure magic"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미란다 커는 환상적인 조명 아래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를 입은 미란다 커는 톱모델 시절과 다름없는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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