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막내딸 하퍼와 훈훈 모녀샷을 찍었다.

25일 가수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패션 위크를 끝내고 가족과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아빠를 닮은 딸 세븐 하퍼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하퍼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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