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과 함께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4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이 없는 엄마ㅠ 물을 좋아하는딸. 오늘 따라 칭얼대는 우리딸 덕분에 1년은 늙은 것 같다ㅋㅋㅋ 엄마 성격 마니 죽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어린 딸과 함께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아기용 튜브를 목에 두르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딸 태리 양의 모습이 깜찍하다.
이어 이지혜는 "#엄마도방학이필요해 #육아는힘들어 #아기수영 #니가행복하면됐다 #세젤귀 #딸엄마 #엠비씨의손녀 #kbs의증손녀 #sbs의이종사촌"라는 코믹한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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