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태연이 나날이 빛이 나는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지구 아프대..."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태연은 NASA를 함께 태그해 유쾌한 태도를 보이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어딘가를 응시하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걱정과 우수에 찬 태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우수에 찬 미모를 내보이고 있는 태연의 남다른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편 태연은 오는 4월 13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에서 첫 솔로 투어 ‘TAEYEON JAPAN TOUR 2019 ~Signal~’(태연 재팬 투어 2019 ~시그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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