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규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은혁은 사진과 함께 "남자 둘이 왜 이러고 있는지 아시는 분? 1번- 33살, 34살 남자 둘이 보기 좋다. 2번- 뭐하는 짓이냐 빨리 좋은짝 만나서 연애해라. 댓글 남겨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은혁과 규현은 와인을 마시고 있다. 규현은 은혁의 어깨에 기대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규현은 tvN '강식당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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