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폼 클레멘티에프
사진=폼 클레멘티에프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헐리웃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서울을 찾아 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오후 폼 클레멘티에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Found a hat that says I AM GROOT!!!(아이엠 그루트라고 얘기하는 모자를 발견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을 찾아 관광을 즐기고 있는 폼 클레멘티에프가 '아이 엠 그루트'라는 대사가 쓰여 있는 모자를 쓰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프랑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폼 클레멘티에프. 한국에 대한 그녀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폼 클레멘티에프는 '어벤져스' 시리즈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맨티스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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