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윤영이 '60일, 지정생존자'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21일 배우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쉬운 마음에.. 청와대즈 사진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흰색 정장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윤영은 휴지로 만든 눈물을 얼굴에 붙이고 종영의 아쉬움을 표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최윤영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손석구, 이준혁 등과 찍은 화기애애한 사진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윤영이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지난 2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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