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유미가 리즈시절을 불러 일으키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가수 아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인형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유미는 나팔바지를 입고 세련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3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