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소민이 과거와 현재 사진을 비교했다.
27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살 전소민" "그리고, 34살 전소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1살 때의 전소민은 풋풋한 새내기의 느낌을 물씬 풍긴다. 현재 34살의 전소민은 21살 때와 변함없는 동안의 외모를 드러냈다. 그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맥주를 마시며 현재를 즐기는 듯하다.
한편 전소민은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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