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율희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가수 율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쓰 했던 급 월미도행 도착하자마자 먹기시작해서 자기 전 까지 먹는걸로 끝났다고.. 온몸이 부은건지 살이 찐 건지 요즘 밥 두끼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둥이들이 먹는거겠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어플을 이용해 악마 분장을 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율희는 칼단발 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이며 2014년 걸그룹 라붐 1st 싱글 'PETIT MACARON'로 데뷔했다. 율희는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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