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스휴일 실컷 대낮에 반신욕+책보기 호사도 누리고, 모처럼(#저탄고지 #안선영식단 #무염단백 st) 집밥해서 동생들초대해 수다떨고 밥도 먹고, #이태원핫플 가서 커피도 한잔하는 #소소하지만확실한행복 가득한 하루. 오늘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 서바로 등원인생 2년만에 첨으로 엄마가 #하원셔틀마중 했다는것 이게 뭐라고 나 괜히 설레서 10분전부터 나가 서있었다능 심여사 섭섭하게 할미는 본척만척 너무 좋아하는 내새꾸보니 왠지 짠한 애미마음 #사랑해바로야"라는 긴 글과 함께 사진들 그리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선영의 아들 바로는 엄마를 보자마자 폴짝폴짝 강아지처럼 달려오는 모습. 또 사진에서 안선영은 친구들과 보낸 행복한 시간에서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안선영은 KBS2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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