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린이 행복한 공연 준비를 전했다.
28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금토일 공연도 열심히 준비할게요. 곁에서 애써주는 전광철 이하 우리 325식구들과 그저 소박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알맞은 온도로 채워주시는 우리 관객들에게 무척 고맙습니다.아이 참. 나같은 못난이에게 이게 무슨 복이람. #린공연 #이세진공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과 이수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린을 쳐다보고 있는 이수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2019 린 [LYn] 콘서트 ‘HOME’을 개최, 관객들을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