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지애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퇴사 후 찾아간 #아동상담 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동기 선생님. 이제는 심리치료센터 대표로 관련분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계신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지애는 "내년에 새롭게 시작될 그림책 학교와 심리상담센터가 함께 할 부분은 없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림책과 마음을 이어서 더 체계적인 수업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책학교 내년 과정에 대한 고민으로 꽉 차 있는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여전히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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