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서연이 절친 한효주와 다정하게 셀카를 남겼다.

30일 오전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맨날 봐도 사진한장 안찍는 우리 둘다 그런 성향들 ㅎ 백만년만에 우리 사진한방 찍읍시다 해서 찍게된 투샷 백가지 수다 떨고 싶은데 서로 너무 바쁘다 ㅜ 그래도 맘은 같은곳에 있어 건강해진 모습에 너무 좋다 우리 또 일년뒤에나 사진한방 찍읍시다 하겠지? 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한효주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절친한 두 배우들의 모습이 수수하지만 아름답다. 한효주 역시 진서연의 글에 "백가지 수다 떨고 싶으다. 사진 자주 찍자"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진서연은 서연은 지난해 영화 '독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결혼 4년만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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