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유은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김정화는 "약속있어 나왔다가 #유작가 님의 포토실력 뽐내 보았네요^^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저는 심한 코감기로 항생제 복용을 시작했고 몸이 여기저기 쑤시지만 날씨가 화창하니 기분이 좋으네요~~ㅎ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콧물도#그려러니#몸살도#그러려니#오늘도#행복하자구요#유은성#유작가#항상고마워요"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폴라에 라이더 자켓, 빨간색 치마로 포인트를 준 김정화의 외출 사진이 담겨 있다. 패셔니스타다운 옷맵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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