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은혜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4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 #사랑나무 #아름다운곳 #부여 어느 #산꼭대기 #바람 불어 #감기걸린날ㅎ 20년동안 촬영 다니며 좋은 곳에 다 가본 느낌... #참으로감사한삶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작품 촬영 중인 듯하다. 박은혜는 한복을 입고 두 손을 모아 기도를 올리고 있다. 박은혜는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박은혜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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