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블랙 지오 아내 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불금 안전하고 사랑스럽게 보내자요. 내 사랑들 제발 기죽지말고 이게 아니면 저거 도전하면 되는거야!!괜찮아 나도 그랬어!! 고생했고 조금만 더 고생하자요 내가 기다릴게. 많이 사랑해요. 믿어! 강하게 ! 붙을꾸야 다 이룰꾸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예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최예슬의 검정 긴 생머리에 인형 같이 커다란 눈망울이 마치 바비 인형 실사판 같은 느낌이다.
한편 최예슬은 지난 9월 지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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