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대 가장 아름다운 그녀 #배우 #아내 #박시은 #휴가중 #여행 #시애틀 #seatt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찍은 아내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국적인 배경과 청순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꿀 떨어지는 부부의 일상이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하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