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의 패션위크에 참석한 조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조이는 마이클 코어스 2020 FALL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 속 조이는 프릴이 달린 화이트 니트에 체크무늬 롱스커트, 그리고 워커를 매치해 러블리 시크룩을 완성했다. 또 조이는 깔끔한 생머리에 코랄 치크와 립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이는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조이의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수줍게 걸어가고 있다. 조이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뉴욕에서도 빛난다.
한편 조이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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