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태현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가수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차안에서 열심히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남태현은 뒤로 후광이 비추는 듯한 연출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6년 탈퇴했다. 이후 2017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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