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엘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엘은 지난 3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스본 425다리 건너 fonto final 저렇게 집중해서 새우에 레몬 짜는 중. 먹는데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새우에 레몬즙을 뿌리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이엘은 트레이드마크인 숏컷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엘은 지난해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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