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새벽 5시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5시 밖은 아직 깜깜하다. 아무도 없는 홈앤쇼핑 건물 화장실에서 마스크를 벗고 찍쓰. 오늘도 파이팅 #하루 시작이 빠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이른 아침 출근해 화장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이들을 위해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엄마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김빈우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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