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은이 일상을 전했다.
1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월일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붉은 컬러의 비니와 검은 마스크를 쓴 채 거울샷을 찍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소은의 신작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사랑의 해답을 알려주는 기묘한 책을 만난 후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한 ‘너무 다른’ 두 청춘남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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