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양준일이 드라이브 스루 팬사인회를 열었다.

29일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팬사인회 했어요. 마스크 쓰고 만났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감출 수 없었죠♡♡♡ #양준일 #JIY #9119 #jiyofficial #jiytime #재부팅양준일 #newchannelopen #드라이브스루팬사인회 #howdeepisyourlove #눈빛으로대화하는너의얘기"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모자와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고 팬사인회 현장에 나와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드라이브 스루라는 참신한 방법으로 팬사인회를 개최한 양준일은 팬들의 차에 부착된 플래카드나 앨범 등에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인사했다. 그의 멋진 자태에 팬들은 심쿵한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9월 열리는 '청춘페스티벌 2020'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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