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7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희언니 오마니 뵈러 음성에 다녀 오다가 발걸음을 멈췄다.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마스크를 쓴 채 네온컬러의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음성 2일장에 나와있는 모습. 그는 각종 쌈채소에 둘려싸여 있다. 열심히 일을 돕고 있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 복스로 데뷔해 ‘커피프린스 1호점’, ‘궁’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16년 제18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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