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나경은 아나운서의 지인 SNS에는 "나경은 아나운서도 반한 그 맛" 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인증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지인과 머리를 맞대고 팝콘을 즐기는 모습. 나경은 아나운서는 화사한 미소를 뽐내며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끌었다. 자체발광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는 개그맨 유재석과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지호 군, 2018년에는 둘째 딸 나은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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