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30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빵과커피#마들렌발#소울발 D+75"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소울 양의 발이 담겨 있다. 작고 통통한 아기의 발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모녀의 단란하고 나른한 일상이 팬들의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다.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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