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웨딩드레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주년을 깜박했네 작년 밀라노에서만난 안토니오리바가 보내준 드레스!감사하고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놔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25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선물로 받은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풍성한 드레스가 그녀의 가녀린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준다. 모델다운 압도적인 드레스 소화력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다. 유용운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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