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신소율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춀이 어린이율이. 왜 춀이사진은 흑백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겼다.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찾아볼 수 있는 깜찍한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린 신소율의 러블리한 모습이 감탄을 더했다.
한편 신소율과 김지철은 2018년 3월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이어오다 지난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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