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민형 아나운서가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열애 중이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김민형 SBS 아나운서가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 부문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좋은 감정으로 신중히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1993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김민형 아나운서는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후 2018년 SBS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현재 주말 SBS '8뉴스'와 '궁금한 이야기 Y', '스포츠 투나잇'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대헌 대표는 1988년생으로 호반그룹 총수인 김상열 회장의 장남이자 최대 주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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