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현무가 공개 열애 중인 이혜성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에는 배우 최희서가 출연했다.
최희서는 앞서도 몇 차례 '선녀들'에 출연하며 역사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드러낸 바 있다. 그랬던 그가 다시 등장하자 멤버들은 최희서를 향해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한 지 1년이 된 최희서. 그는 "행복하다"며 "결혼한 후 가장 행복한 점이 뭐냐"는 질문에 "자기 전까지 수다떨 수 있는 친구가 있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결혼은 친구랑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최희서의 말에 공감했고 이를 듣던 김종민은 전현무를 보며 "너무 동생 아니냐"고 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어질어질하면서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특히 전현무와 이혜성이 15살의 나이차가 난다는 점은 이슈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조용하지만 꾸준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근황. 그러던 중 전현무는 이혜성과의 나이차를 의식하는 유병재의 발언에 답을 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이혜성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의 사랑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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