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송경아가 촬영 중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3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무서운 여자 아니에요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답게 가느다란 몸매라인이 돋보인다. 그의 강렬한 눈빛에 모델 포스가 철철 흐른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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