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여전한 비주얼과 몸매로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류시원은 사진과 함께 "다들 건강하시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시원은 여전히 훈훈한 모습이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류시원은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류시원의 얼굴이 모자에 가려 잘 보이지 않지만, 특유의 꽃미소만 봐도 훈훈함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류시원은 팔짱을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류시원은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특히 류시원의 팔 근육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륫원은 길을 걷다 뒤돌아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하고 있다. 류시원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류시원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월 류시원은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류시원은 아내의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에 반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류시원의 재혼은 5년 만이었다. 지난 2010년 결혼했던 류시원은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 후 4년 간의 법적 공방 끝에 지난 2015년 1월 이혼했다. 이후 약 5년 만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KBS2 '영혼수선공'에 우정 출연해 8년 만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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