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현승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기상 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 건강하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두려울 것도 없어요. 건강한 자체로 감사한 하루 올해는 코로나와 독감이 헷갈릴 수 있어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모두 건강 잘 챙기셔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꽃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현승은 흠잡을 곳 없는 여신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승은 2018년 8월 그룹 오션 출신 가수 최현상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1985년생(올해 3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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