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다정한 라니, 소울 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딸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신기하게도 언니만 보면 헤헤헤. 사랑 내 새꾸들. 라니 소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와 소울은 함께 그림 카드를 갖고 놀고 있다. 소울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니는 그런 소울이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예뻐하고 있다.
두 딸은 이윤지를 빼닮은 얼굴형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두 딸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라니와 소울은 다정한 자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14년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두 딸 라니, 소울이를 낳았다. 지난 4월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이를 출산하면서 두 자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후 이윤지는 두 딸과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소통해왔다. 이윤지는 두 딸에게 모두 사랑을 주며 바르게 키웠고, 두 딸은 하루가 다르게 폭풍성장하고 있다.
라니와 소울이까지 두 딸 덕에 행복한 이윤지. 소울이가 자라 이윤지, 라니와 함께 어떤 귀여운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세 모녀의 케미를 기다려본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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